묵상나눔

    창세기 41:1~36(정하시면하시는분)
    2026-05-14 00:38:33
    최욱정
    조회수   15

    바로의꿈을 요셉이 해석하고 추후 애굽을 관리하는 총리가된다.

    앞서 옥살이중 왕의 술맡은 관원장의 꿈해석을 해주고 그의 복직이 있었음에도 2년동안 그대로 잊혀진 요셉이었으나...더 높은자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함으로 왕의 번민함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결해주고 하나님의 지혜로 흉년을 대비하는 관리자가 되었다.

    어릴적 부터 예언적 꿈을꾸고 그것을 경솔히 말하여 형제들에게 더 미움을 사 종으로팔리고, 또 억울하게 누명을 써 옥살이까지 하는 13년의 고된시간 동안 온전히 혼자였고 외로웠을 그시간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갔을것이다.

    특징은 성경에서 요셉의 불평과 원망을 그닥 볼수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 죄수,총리 등 처한자리에서 역활을 성실히 해왔다는것이다.

    요셉처럼 하루하루를 묵묵히 견뎌낼때,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인정할때, 하나님이 하시는일에 요셉처럼 생각지도 못한일로 사용될수있 있음을 본다.

    하루하루 견뎌내며 언제올지도 모르는 하나님의 때를 기왕이면 감사와 기쁨으로 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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